- 코스피 하락, 삼성전자 상승
- 비트코인1만9천달러 공방 중
- 보수적으로 수익 관리에 치중해야
미국 선물과 유럽 증시가 부진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미국 10년물 금리가 다시 상승세를 보이며 4.282%에 거래되고 있고, 국제유가는 WTI가 보합권을 보이며 배럴 당 84.42달러를, 원/달러 환율은 12원 가까이 급등하며 1441.85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오늘은 미국 증시와 가상자산 시장 공히 특별한 발표나 이슈가 없기 때문에 일정 수준 제한된 범위에서 등락이 반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시각 현재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이 2743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184만원을, 이더리움클래식은 3만067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웨이브는 4480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리플은 각각 3만9940원과 640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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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연합뉴스 제공) |
오늘 코스피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강세를 보였지만 소폭 밀려나며 2213.12포인트에 장을 마쳤다. 삼성전자에 대한 장기적인 우려가 계속 나오고 있는 점은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다. 지금은 여러 정황 상 기다림이 필요한 때다. 지표들과 시장 동향을 살펴가며 기회(내일)을 준비해야 한다. 그 첫걸음은 리스크를 관리하며 수익을 방어하는 것이다. 시장의 핵심 이슈는 주요 기업들의 실적 우려와 미 금리 그리고 달러 가치(달러 인덱스)가 될 것이다. 추워진 날씨 속에 여러분의 건강과 성투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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