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 하락, 삼성전자 상승
- 비트코인1만9천달러 공방 중
- 리스크 관리에 치중해야
미국 증시가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비교적 강한 하방경직을 보이며 좁은 박스권을 유지하고 있다. 유럽증시와 미국 선물이 내림세로 거래 중이고 미 증시에서 오늘은 큰 이슈나 발표도 없기 때문에 일정 수준에서의 등락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10년물 금리가 다시 상승세를 보이며 4.282%에 거래되고 있고, 국제유가는 WTI가 보합권을 보이며 배럴 당 84.42달러를, 원/달러 환율은 급등하며 1443.13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이 시각 현재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이 2746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185만원을, 이더리움클래식은 3만067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웨이브는 4610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샌드박스, 리플은 각각 3만9890원과 1030원, 636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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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픽사베이 제공) |
지금 우리는 험로 위에 서있다. 현장에서 체감하는 주요 기업들의 예상은 매우 심각하다. 애플이 비용 감소와 채용 감소를 내비쳤다. 주요 테크 기업들도 비슷한 프로세스를 줄줄이 내놨으며 월마트는 넘쳐나는 재고를 소진하기 위해 대대적인 할인 행사를 벌이고 있다. 테슬라의 지나친 불안한 변동성과 G20 그리고 미시건대의 경고도 반드시 숙고해야 하겠다.
지금은 여러 정황 상 기다림이 필요한 때다. 지표들과 시장 동향을 살펴가며 기회(내일)을 준비해야 한다. 그 첫걸음은 리스크를 관리하며 수익을 방어하는 것이다. 시장의 핵심 이슈는 주요 기업들의 실적 우려와 미 금리 그리고 달러 가치(달러 인덱스)가 될 것이다. 추워진 날씨 속에 여러분의 건강과 성투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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