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처음 만나는 백두산 천지도 우리 일행을 반긴다. 지난해 한라산 백록담을 등반했던 일행과 함께 했다. 1년 중 270일은 비가 오거나 날씨가 흐린다고 한다. 그러나 오늘은 날씨가 너무 좋아 오늘 일행은 나라를 구했던 것 같다는 여행가이드가 얘기했다. 전생뿐 아니라 앞으로도 우리나라를 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북한이 백미터도 안되는 거리의 두만강을 만나고 연길에서 행운의 신 카이로스인 카이로스호텔에서 하루를 보내고 백두산 천지를 만났다. 백두산 천지에서 한가지 소원을 빌면 들어준다는 안내에 따라 기도를 했다..

전생의 나라를 구한 일행인 일주.해룡.태영.윤홍.승팔.송규.철웅 부부.명주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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