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스닥과 S&P 폭락에도 큰 동요 없어..
- 비트코인 3만8천달러 하회하고 있어...
- 달러인덱스의 영향 받을 가능성..
일요일 늦은 밤에도 조용한 흐름은 계속되는 분위기다. 주말 미 지수가 큰폭의 하락을 보였으나 암호화폐 시장은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 일부에서는 달러인덱스(DXY)가 상승하면서 비트코인 등 주요 암호화폐들이 타격을 입을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어 주목을 받았으나 소수 계좌들이 비트코인을 장기간 보유하며 물량을 늘리고 있다는 외신에 관심이 쏠리는 형국이다.
이 시각 현재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4893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더리움은 356만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러시아의 이더리움으로 유명한 웨이브는 1만6270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샌드박스는 11만3150원과 2585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으며 도지코인과 리플은 각각 169원과 762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모스는 2만305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내주 자본시장 동향이 매우 중요한 것으로 파악된다. 나스닥 대형 기업들의 실적 발표로 반등할 시에는 이익 실현 혹은 손절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의견들이 나오고 있는 만큼 리스크 관리는 필요해 보인다. 주말 이슈로는 달러인덱스(DXY)가 상승하면서 비트코인 등 주요 암호화폐들이 타격을 입을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으나 소수 계좌들이 비트코인을 장기간 보유하며 물량을 늘리고 있다는 외신에 관심이 쏠리는 형국이다.
전쟁이 아직 장기전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큰만큼 큰폭의 조정이 있을 때 분할 매수로 접근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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