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이슈 없이 얕은 조정세..비트코인 3만8000달러 하회' 리플과 웨이브 부진,이더리움 횡보세'

경제 / 정연태 기자 / 2022-05-01 16:27:52
- 주말 비교적 잠잠한 흐름 이어져..
- 나스닥과 S&P 폭락에도 큰 동요 없어..
- 비트코인 3만8천달러 하회하고 있어..
- 달러인덱스의 영향 받을 가능성..

일요일 시장은 특별한 이슈가 없는 상황 속에서 비교적 평온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이 시각 현재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4911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더리움은 359만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러시아의 이더리움으로 유명한 웨이브는 1만6470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샌드박스는 11만4900원과 2630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으며 도지코인과 리플은 각각 170원과 765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모스는 2만372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주말 미국 지수 폭락을 염두에 둔다면 시장은 어느 정도 내성을 가진 것처럼 보이나 세계 금융 시장의 조정이 길어질 가능성이 큰만큼 리스크 관리는 필요해 보인다. 주말 이슈로는 달러인덱스(DXY)가 상승하면서 비트코인 등 주요 암호화폐들이 타격을 입을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으나 소수 계좌들이 비트코인을 장기간 보유하며 물량을 늘리고 있다는 외신에 관심이 쏠리는 형국이다.

전쟁이 아직 장기전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큰만큼 큰폭의 조정이 있을 때 분할 매수로 접근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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