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이더리움 박스권
- 위믹스, 명명백백하게 밝혀야
- 시장은 한산함 유지할 듯
일요일에도 가상자산 시장은 한산하기만 하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솔라나 등 거래대금 상위 암호화폐들은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으나 거래량은 미진한 수준이다. 위믹스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공정위에 제소하겠다는 의지를 보인 위믹스 사태는 차라리 법적 공방을 거쳐서라도 명명백백하게 밝혀내는 것이 투자자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지금 시장의 가장 큰 문제는 신뢰의 결여이기 때문이다.
업비트에서 27일 09시 55분 현재 비트코인은 2269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166만원을, 이더리움클래식은 2만733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솔라나와 리플은 각각 1만9030원과 545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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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 픽사베이 제공) |
잇따르는 악재에 투자자들은 지쳐만 가고 있다. 관계 당국은 투자자가 아닌 국민을 보호한다는 사명으로 진지한 접근을 취해야 할 것이다. 날이 추워진다고 한다. 건강 잘 살피며 당분간 시장을 예의주시하는 신중함을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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