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발 악재 없다면 조용함 이어갈 듯..위믹스는 진실 드러나야..잡코인들 제외하곤 한산한 분위기

경제 / 정연태 기자 / 2022-11-26 22:06:47
- 비트코인 안정적 흐름
- 위믹스, 진실 밝혀야
- 돌발 악재 우려는 여전해

지난 한 달간 비트코인은 20% 넘는 하락을 보였으며, 솔라나는 말할 것도 없고 이더리움,이더리움클래식 등 시장의 주요 암호화폐들은 모두 중기, 장기 추세선이 붕괴되며 심찬 고초를 겪었다. 여전히 주위에는 암호화폐의 가치와 신뢰에 대해 의심을 갖는 사람들이 즐비하며 내재가치 논란도 끊이지 않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과 관련 업체들의 불건전성과 불투명성으로 인해 자멸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작금의 핵심이다. 투자자의 보호는 물론 시장의 정하를 위해 위믹스 사태는 공정거래위가 아닌 법정으로 가더라도 시원한 민낯을 드러내야 할 것이다.

 

업비트에서 26일 22시 05분 현재 비트코인은 2273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167만원을, 이더리움클래식은 2만785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솔라나와 리플은 각각 1만9690원과 558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 (사진 = 연합뉴스)

원/달러 환율은 역외시장에서 소폭 오른 1335.1원에, 국제유가는 WTI가 배럴 당 76.55달러로 1.8% 남짓 하락 중이며 미 국채 10년물은 3.691%로 약보합선에 거래되고 있다. 전반적으로 시장에 중립적인 움직임이다.

잇따르는 악재에 투자자들은 지쳐만 가고 있다. 관계 당국은 투자자가 아닌 국민을 보호한다는 사명으로 진지한 접근을 취해야 할 것이다. 날이 추워진다고 한다. 건강 잘 살피며 당분간 시장을 예의주시하는 신중함을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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