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믹스 사태 외엔 잠잠한 시장..명백하게 진위,위법 가려내야할 것..돌발 변수 없다면 조용할 듯

경제 / 정연태 기자 / 2022-11-26 23:23:18
- 비트코인 박스권
- 위믹스, 진실 밝혀야
- 돌발 악재 우려는 여전해

시장이 너무 조용해서 걱정이다. 아무리 거래대금이 작년보다 절반 이하로 떨어졌다지만 너무 움직임이 미미해 재정거래하는 집단들의 놀이터가 된 듯한 느낌이다. 도지코인이 조금 올랐을 뿐, 거래대금 상위 암호화폐들은 좁은 박스권을 맴돌며 '눈치보기'의 전형적인 패턴을 보이고 있다. 위믹스 사태로 소란스러운데 시장의 불신을 초래하는 어떤 경우라도 반드시 명명백백하게 밝혀 투명성을 제고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

 

▲ (사진 = 플리커 제공)

 

업비트에서 26일 22시 22분 현재 비트코인은 2275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167만원을, 이더리움클래식은 2만788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솔라나와 리플은 각각 1만9610원과 558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매번 비슷한 기사를 송출해야하는 기자도 고역이나 투자자들은 오죽 하겠나 싶은 마음에 마음이 아프다. FTX의 돌발 악재가 추가로 나오지 않기를 바라며 모두 기분 좋은 휴일되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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