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풍미가 엄청난 잠봉뵈르 파스타 달인의 비법은...생 앞다리살 부터 꼼꼼하게

종합뉴스 / 이현정 기자 / 2022-03-28 21:14:54
▲(사진, SBS '생활의 달인'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잠봉뵈르 파스타 달인이 눈길을 끈다.


28일 밤 9시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잠봉뵈르 파스타 달인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등장한 파스타는 바로 잠봉뵈르 파스타인데 버터와 치즈가 들어간 음식이다.

손님들은 "완전 가벼워서 크림인데도 느끼하지 않다"고 감탄했다. 외국인 손님 역시 엄마가 해주는 맛이라며 감탄했다. 

 

▲(사진, SBS '생활의 달인' 캡처)

이후 달인은 앞다리살을 숙성시켜 칼집을 내기 시작했다. 달인은 언제 요리를 시작했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원래 경제학과라 회계사를 준비하다가 잘 되지 않아 요리를 하게됐다고 전했다.

기분전환으로 여행을 미국으로 간 달인은 그곳에서 요리의 매력에 빠졌다고 전했다.

소스 역시 달인이 직접 말들었는데 엄청난 양의 야파를 넣고 버터, 크림, 염장한 다시마를 넣어 소스를 만들었다. 또 스모킹 버터와 구운 잠봉을 넣어 풍미를 더했다.

12시간 숙성으로 수비드를 한 앞다리살을 얇게 저민 뒤 크림 파스타 위에 올리면 잠봉뵈르 파스타가 완성됐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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