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2022년 제1차 사회적 경제위원회 개최

경제 /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2022-03-08 21:15:25
울산형 사회적 경제 특화 모델개발, 조직 간 연계․협업 방안 논의

 

 

▲울산사회경제적지원센터로고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울산 지역 내 사회적 경제 기업들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울산시는 8일 오후 3시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2022년 제1차 울산광역시 사회적 경제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는 2022년 울산광역시 사회적 경제 활성화 시행계획 보고, 울산형 사회적 경제 특화 모델 개발 발표,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위한 조직 간 연계.협업 방안 논의와 사회적경제 발전에 필요한 다양한 의견을 나눈다.

또한, 울산 소재 사회적 경제 기업인 ㈜우시산 변의현 대표와 ㈜코끼리 공장 이채진 대표가 참석해 기업 활동에 사회문제 해결을 성공적으로 접목시킨 사회적기업 우수사례를 발표한다.

장수완 행정부시장은 “사회적 경제 기업들의 코로나19 이후 위기 극복 방안을 모색하고, 연대와 협력 강화를 통한 사회적 경제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광역시 사회적 경제 위원회는 현재 공무원을 비롯한 14명의 시의원, 전문가, 사회적 경제조직, 유관기관 등의 14명 위원으로 구성, 오는 2023년 11월 3일까지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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