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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테크노파크 메세지 : 울산테크노파크 홈페이지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울산시가 강소기업의 연구개발(R&D) 접근성 확대 및 장려, 전문가 활용 지도(멘토링), 연결망(네트워킹) 등을 통하여 ‘강소기업 연구개발(R&D) 지원 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울산시는 11일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기술혁신 중소기업 유치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2년 울산 기술 강소기업 유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이번 사업의 평가·관리 전담 기관으로 울산테크노파크를 지정해 협약을 체결하고 총 8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이 사업은 강소기업의 연구개발(R&D) 접근성 확대 및 장려, 전문가 활용 지도(멘토링), 연결망(네트워킹) 등을 통하여 ‘강소기업 연구개발(R&D) 지원 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사업장 이전에 따라 최대 8,000만 원의 연구비가 지원된다.
자유 공모형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오는 4월 15일까지 한 달간 공고가 진행되며 지원 대상과 조건 등 상세한 내용은 울산 티피(TP) 사업 공고에서 확인 가능하다.
신청은 울산 티피(TP)의 기업 지원 사업 관리 시스템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우리 시는 지난해 연구개발(R&D) 지원 사업을 통하여 기술력을 가진 10개사의 유치를 달성했다.”면서 “울산 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필요한 시점에서 기술 강소기업의 기술경쟁력이 한층 더 강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우겠다.” 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2019년부터 ‘기술 강소기업 거점(허브) 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관내 이전·창업 기술 강소기업에 총 5억 원의 특전(인센티브) 제공과 함께, 울산테크노파크, 정보산업진흥원 등 입주공간의 지속적 확보, 투자 유치 설명회 개최 등 다양한 사업으로 기술 강소기업 유치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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