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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광역시 남구 로고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울산 남구가 구직 희망여성을 대상으로 취업아카데미를 운영한다. 교육은 17일, 24일, 31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총 3회, 하루 2시간 동안 진행된다.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에서는 12일 지속적인 비혼·만혼 추세와 가임 여성 인구감소가 합계출산율 감소로 이어지면서 국내 인구 자연 감소가 지속됨에 따라 결혼, 임신, 육아 등으로 직장을 그만두고 비취업 상태에 있는 경력단절 여성의 경제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남구 일자리 종합센터에서 구직 희망 여성 취업아카데미 ‘알쓸일잡, 알아두면 쓸데 있는 일자리 잡학사전’을 운영한다고 하였다.
이번 교육은 경력단절 여성 20명을 대상으로 MBTI로 자신의 기질 이해, 2022년 채용 트렌드와 직무분석, 인사담당자를 사로잡는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법 등 알찬 내용으로 재도약을 준비하는 경력단절 여성의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교육 참여자에게는 취업 성공까지 지속적인 1:1 맞춤 취업지원 알선과 사후관리, 우수 참여자 10명을 선정하여 심화교육(1:1 맞춤형 이미지메이킹 및 퍼스널 컬러 진단) 수강, 이력서 증명사진 1회 무료촬영 등의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다가오는 17일, 24일, 31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총 3회, 하루 2시간 동안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현재 참여자를 모집하는 중이며, 일자리 종합센터를 방문해 직접 신청하거나 전화로 신청이 가능하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결혼, 임신, 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이 이번 교육에 많이 참여하여 취업 역량 강화와 체계적인 재취업 준비를 통해 실질적인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유익한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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