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목재펠릿 공장서 화재…근로자 17명 연기 흡입

오늘의 사건.사고 / 이상우 기자 / 2026-09-13 17:59:09
▲ 전북 남원시 어현동의 한 목재펠릿 생산공장에서 불이 났다.(사진= 전북소방본부 제공)

[매일안전신문=이상우 기자]  

13일 오전 8시 2분께 전북 남원시 어현동의 한 목재펠릿 생산공장에서 불이 났다. 화재 당시 공장에 있던 근로자 17명이 연기를 흡입했으며 이 가운데 3명은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 당국은 장비 20여대를 현장에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완전히 진화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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