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신규 헌터 추가...업데이트 실시

일반 / 이종삼 기자 / 2026-08-28 17:46:38
▲ 넷마블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가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사진: 넷마블 제공)

 

[매일안전신문=이종삼 기자] 넷마블의 액션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에 새로운 SSR 헌터가 합류했다. 다음달에는 이용자가 직접 난이도를 설정해 보스 공략 점수를 겨루는 신규 콘텐츠도 추가된다.

넷마블은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에 SSR 헌터 ‘미궁의 순례자 이주희’를 추가하는 등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등장한 ‘미궁의 순례자 이주희’는 명속성 버스터 계열 헌터다. 전용 무기 ‘성광의 길잡이’를 사용하며 프리즘과 빛을 활용해 적을 공격하는 방식으로 전투를 펼친다.

주요 기술은 프리즘에 빛을 반사시켜 공격하는 ‘리플렉션 체인’, 전방에 응축된 빛을 내려치는 ‘루미너스 릴리즈’, 여러 개의 프리즘을 활용해 한 지점에 빛을 모은 뒤 폭발시키는 ‘프리즘 블래스트’ 등으로 구성됐다.

신규 전투 콘텐츠 ‘군주의 회랑’도 오는 9월 3일 선보인다. 보스를 상대하면서 획득한 점수를 기준으로 다른 이용자들과 순위를 겨루는 콘텐츠다.

이용자는 각 관문에서 ‘단련의 증명’을 설정해 전투 난이도를 조절할 수 있다. 난이도를 높이면 상대해야 하는 적도 강해지지만 보스를 쓰러뜨렸을 때 얻을 수 있는 점수도 증가한다.

군주의 회랑은 ‘광휘의 공방’ 10단계 성진우 모드 클리어 시 개방된다. 2주 단위 시즌제로 운영되며 시즌마다 광휘의 공방에 등장했던 적 가운데 일부가 무작위로 출현한다. 시즌 랭킹에 따라 테두리와 칭호 등의 보상도 제공된다.

기존 콘텐츠와 장비도 확대됐다. 히든 스토리 11·12챕터에 하드 및 리버스 하드 난이도가 추가됐으며, 성진우가 사용할 수 있는 수속성 SSR 무기 ‘영도 설풍’도 새롭게 등장했다.

시뮬레이션 게이트는 신규 시즌과 함께 상위 난이도가 추가됐다. 일부 성진우 전용 무기 및 헌터, 아티팩트 세트 효과 밸런스도 조정됐다.

한편,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는 웹툰·웹소설 ‘나 혼자만 레벨업’ IP를 활용해 제작된 액션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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