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북부 경찰서,4호선 진접선 역사 화장실 불법촬영 방지 점검 실시

사회 / 김진섭 기자 / 2022-03-15 17:21:55
▲진접선 역사 화장실 사전점검 모습(사진:남양주 북부 경찰서)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최근 남양주 북부경찰서는 4호선 연장선 역사 화장실에 불법촬영 카메라가 설치될 공간이 없는지 세세하게 점검했다. 

 

경기 남양주 북부 경찰서가 오는 19일 운행을 시작하는 4호선 연장선인 진접선의 역사에서 불법 촬영 막기 위해 사전점검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경찰은 신설되는 역사의 화장실에 불법 촬영을 막고자 안심 스크린 설치가 완벽하게 돼 있는지, 불법 촬영 카메라가 설치될 공간은 없는지 등을 세세하게 확인했다.

또한, 역무원들을 대상으로 전파탐지, 렌즈탐지 등 불법 촬영 점검 장비 교육도 실시했다.

한편, 지하철 4호선 당고개역~진접 간 14.9km 구간에 건설된 진접선에는 별내별가람,오남,진접 등 3개 역이 새로 신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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