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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바이러스 필터 (사진:경남 양산시)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항바이러스 공인 테스트 통과한 '신소재 필터'가 개발됐다.
보건용 마스크 전문 제조사 경남 양산시 소재 블루인더스는 최근 항 바이러스 공인 테스트를 통과한 신소재 필터 개발에 성공했다고 15일 밝혔다.
블루인더스가 개발한 신소재 필터는 MB필터 제조공정에서 향균 항 바이러스 성능이 뛰어난 무광 촉매를 코팅해 99% 이상의 대장균과 코로나 바이러스를 분해 제거한다. 국내 유일의 항 바이러스 성능 테스트 기관인 KRIBS의 성능 인증을 거쳐 특허 출원된 기술이다.
블루인더스는 이런 최첨단 신소재 필터 소재를 활용해 자동차용 캐빈필터,공기청정기용 에어필터, 샤워 용수처리 필터, 항 바이러스 마스크 제품 등을 생산해 국 내외 시장에 판매할 계획이다.
이 곳은 생산 제품의 성능 향상과 품질 보증 및 소비자의 신뢰도 제고를 위해 포집 효율 측정 장비, 흡기저항, 측정장비, 자동차용 캐빈 필터 입자효율평가시스템 등의 첨단 시험 장비를 마련해 품질 검사실과 연구 개발실을 운영 중이다.
한편, 블루 인더스는 해외 유수의 기업과 기술 등 공동 협력 사업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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