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안전신문=이정자 기자] 바카디코리아가 서울 지역 식음 매장과 협력해 위스키 브랜드 로얄 브라클라(Royal Brackla)의 오프라인 행사를 운영한다.
바카디코리아는 스코틀랜드 하이랜드 싱글 몰트 위스키 브랜드 로얄 브라클라의 플래그십 매장을 내년 3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행사에는 도산회관과 문리버, 신라호텔 더 라이브러리, 명동 숙희 등 서울 주요 바와 다이닝 매장이 참여한다.
각 매장에서는 음식과 위스키를 함께 제공하는 페어링 코스와 시음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매장별 메뉴 구성과 운영 방식은 해당 업장의 특성에 따라 다르게 마련된다.

바카디코리아는 이번 행사와 연계해 오는 20일까지 예약 플랫폼 캐치테이블과 위스키 페어링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행사에서 소개되는 제품에는 로얄 브라클라 25년을 비롯한 브랜드의 주요 위스키 제품이 포함된다. 로얄 브라클라 25년은 퍼스트 필 버번 배럴에서 숙성한 원액을 페드로 히메네스(Pedro Ximénez·PX) 셰리 캐스크로 옮겨 추가 숙성하는 과정을 거친 제품이다.
한편, 바카디코리아는 플래그십 매장과 함께 시음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매장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경고: 지나친 음주는 뇌졸중, 기억력 손상이나 치매를 유발할 수 있으며, 임신 중 음주는 태아의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