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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 생성 이미지(사진: 네네치킨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종삼 기자] 프로야구 열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네네치킨이 생성형 AI를 활용한 숏폼 콘텐츠와 참여형 이벤트를 앞세워 야구팬 공략에 나섰다.
네네치킨이 프로야구 시즌을 겨냥한 생성형 AI 숏폼 영상을 공개하고 인스타그램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고 28일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숏폼 영상은 경기 흐름에 답답함을 느낀 관중이 직접 타석에 등장해 공 대신 치킨을 홈런으로 날리는 장면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역동적인 타격 장면과 메뉴 비주얼을 강조했으며, 대표 메뉴인 ‘오리엔탈 파닭’의 특징을 감각적인 연출로 표현했다.
특히 타격과 동시에 파채가 흩날리는 장면과 바삭한 치킨 이미지를 결합해 시각적 몰입감을 높였으며, 짧은 영상 안에 유쾌한 분위기와 브랜드 이미지를 함께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네네치킨은 영상 공개와 함께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도 운영한다. 오는 6월 7일까지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야구 경기 중 아쉬웠던 순간이나 일상 속 답답했던 등을 댓글로 남기면 참여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참여자 3명에게는 ‘오리엔탈 파닭’ 모바일 교환권이 제공된다.
야구 시즌이라는 시의성 있는 소재에 생성형 AI 기술을 접목하고, 소비자가 직접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는 참여형 이벤트로 연결한 이번 캠페인은 브랜드와 고객 간 소통 접점을 넓히는 마케팅 전략으로 풀이된다.
네네치킨 마케팅 관계자는 "앞으로도 트렌디한 기술과 콘텐츠를 접목해 젊은 소비자층과의 소통을 지속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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