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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격증 취득반 교육현장(사진:함양군)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경남 함양군은 산업분야 취업·창업을 준비하는 구민들에게 능력개발이 될 수 있도록 드론과 중장비 자격증 취득 교육을 진행한다.
경남 함양군은 자격증 취득 교육비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드론과 중장비 자격증 취득을 희망하는 참여자를 이번 달 28일까지 모집한다."라고 17일 밝혔다.
현 사업은 농업 및 산업 분야에 날로 증가하는 기술인력 수요에 대처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특히 중장비 자격층 취득 지원의 경우 함양군 백천·신관 지구 내 건립 예정인 쿠팡 물류센터의 대규모 고용 창출에 대비해 기술 인력 양성을 위해 추진하고 있다.
지원 조건은 공고일 기준 함양군 거주자 만 19세~ 64세까지로 이들이 자격증 취득 조건으로 드론의 경우 총 20명에게 최대 200만 원, 중장비는 지게차·굴삭기를 3t미만과 이상으로 나누어 총 100명에게 최대 80만 원에 교육비가 지원된다.
한편,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취업·창업을 준비하는 구민들에게 능력 개발이 기회를 제공하며 함양군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 및 소득 증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일자리 경제과 일자리 창출담당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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