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린탄 사용설 흘러나와 긴장..
- 외무부 장관 협상, 성과 없이 끝나..
- 전쟁이 만사를 결정하는 시기..
- 오리무중 시국, 리스크 관리 필요할 듯..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수도인 키이우 인근까지 진격했고, 시가전이 격화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러시아 침공이 18일을 지나며 민간인 사망자가 늘어나는 등 우크라이나 전쟁 격화로 유가 급등과 곡물 가격 폭등에 루블화 폭락은 물론 국내 환율은 1,242원대로 치솟는 등 전세계 금융 시장이 불안에 떨고 있다. 미국 행정명령도 바이든 대통령의 서명 후 재료 소진으로 매도세를 불러오는 모습이다. 서방의 러시아에 대한 스위프트 축출로 기대했던 시장은 여전히 불안감에 움츠러들고 있다. 이 시각 현재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4,823만원, 이더리움은 321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샌드박스는 3,435원에, 솔라나는 100,200원을 오르내리고 있고, 리플은 956원을 기록 중이다. 보라와 도지코인은 각각 1,010원과 148원을, 위믹스와 코스모스도 5,425원과 33,46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러시아의 이더리움이라고 불리는 웨이브는 4% 안팎의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디센트럴랜드,에이다와 체인링크,이오스,파워렛저,엑시인피니티 등은 잠잠한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

시장의 일부 전문가들은 10여 일 이어지는 횡보세가 끝난 후 대형 호재가 터지지 않으면 하방으로 방향을 잡을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뉴스에 따라 등락을 거듭하는 것으로는 인플레이션 압박과 그에 따른 금리인상이 시장을 짓누를 것으로 보기 때문이다. 한편 우크라이나에서 러시아가 백린탄을 사용했다는 주장이 나왔는데, 아직 확인은 안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만약 사실로 드러나면 러시아에 대한 비난과 제재는 더욱 강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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