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 직원이 출입구 화단을 이용해 ‘거리 속 작은 꽃밭’을 만들고 있다. (사진,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봄을 맞아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 직원들이 생동감 있는 거리조성을 위한 화단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은 화단에 꽃을 심어 ‘거리 속 작은 꽃밭’을 조성하는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캠페인은 광주 검사소를 시작으로 전국의 18개 검사소로 확대할 예정이며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검사소 출입구에 데이지, 로벨리아, 이메리스 등 봄에 어울리는 화단을 조성해 환경을 개선한다는 설명이다.
안전관리원은 거리를 오가는 사람들이 지친 마음을 위로받을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해 거리의 삭막함을 해소했다. 앞으로도 아름다운 거리 미관을 유지하기 위해 각 계절별 꽃을 심어 나갈 계획이다.
김태곤 안전관리원장은 “코로나로 침체된 분위기인 지금, 국민에게 봄의 따뜻한 기운과 화사함을 선보이겠다”며 “이번 봄의 황사·미세먼지 등을 대비한 환경정화에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
[ⓒ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