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대성동마을 두부공장서 화재…인명피해 없이 진화

오늘의 사건.사고 / 이상우 기자 / 2026-10-26 15:23:03
▲ 경기 파주시 군내면 조산리 대성동마을의 한 두부 공장에서 불이 났다.(사진=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매일안전신문=이상우 기자]  

26일 오후 1시 30분께 경기 파주시 군내면 조산리 대성동마을에 있는 한 두부공장에서 불이 났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불은 자체적으로 진화된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12대와 인력 35명을 투입해 현장 안전을 확인하고 오후 1시 59분께 진화가 완료된 것을 확인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발생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대성동마을은 비무장지대(DMZ) 내에 있는 유일한 민간인 거주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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