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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패션위크 모델 이정재(사진:서울패션위크)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이달 개최되는 서울패션위크가 아시아 최초로 '유튜브 패션'채널에 소개된다.
서울패션위크가 아시아 패션위크 최초로 세계 4대 패션위크를 중심으로 한 콘텐츠가 게재되었던 ‘유튜브 패션’ 채널에 소개된다.“라고 14일 밝혔다.
유튜브 패션은 지난 2019년 9월 만들어진 채널로 전 세계 150만 구독자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콘텐츠를 통해 패션과 관련한 최신 정보를 얻고 같은 관심사를 가진 이들과 소통하고 있는 채널이다.
이번 협력을 통해 한국의 중심인 서울에 대한 호감도뿐만 아니라 K-패션 콘텐츠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유튜브 사용자들에게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나아가 서울패션위크를 세계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또한 국내 유튜브 크리에이터와 서울패션위크를 주제로 다양한 협업 콘텐츠를 제작해 오프라인 런웨이 현장의 열기를 전하고, 서울패션위크 현장 기획전 판매 제품 리뷰를 제공해 제품 판로 개척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2022 F/W 서울패션위크’는 사전 제작 패션필름과 3년만의 오프라인 패션쇼가 섞인 ‘하이브리드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달 18~ 23일까지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으로 전 세계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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