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경찰청, 관내 주요도로에서 음주단속 실시..13명 적발

사회 / 김진섭 기자 / 2022-03-25 14:10:15
▲음주단속현장(사진:경기북부경찰청)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경기북부경찰청이 관내 주요 식당가 유흥가 주변 도로와 고속도로 IC에서 2시간 동안 음주단속을 실시했다.

 

경기북부경찰청은 지난 24일 밤 10시 ~ 12시까지 2시간동안 관내 주요 도로에서 음주단속을 해 모두 13명을 적발했다고 25일 밝혔다.

적발된 음주운전자 13명 중 운전면허 취소 수치인 혈중알콜농도 0.08% 이상은 5명, 정지 수치인 0.03~0.08% 미만은 8명이었다.

단속은 경기북부 13곳 경찰서와 고속도로 순찰대 소속 경찰관 230명 순찰차 43대가 동원돼 관내 주요 식당가 유흥가 주변 도로와 고속도로 IC에서 진행됐다.

한편, 경찰 관계자는 “최근 사적 모임 인원 제한이 완화되며 음주 모임도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음주운전 분위기를 사전에 차단하고자 지속해서 단속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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