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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니모 전용 미니보험 2종 출시(사진:삼성생명)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삼성생명이 MZ세대 취향을 맞춘 모니모 전용 미니보험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삼성생명은 금융계 통합 플랫폼인 모니모 론칭에 맞춰 모니모 전용상품인 ‘삼성 혈액형별 보장보험 특정 질병추천플랜’과 ‘삼성 1년 모아봄 저축보험을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삼성 혈액형별 보장보험 특정 질병 추천플랜‘은 업계 최초로 혈액형별 특정 질병을 맞춤 보장하는 보장성 상품이다. 트렌드에 민감하고 이색적인 경험을 추구하는 MZ세대의 취향을 맞춰 보험기간이 짧고 보험료가 소액인 미니보험으로 개발했다.
이 상품은 혈액형 별로 다음의 질환 진단을 보장한다. 1형 위암, 식도암 2형은 간암, 담낭암, 췌장암, 기타 담도암 3형은 특정 4대 소화계 질환, 대장암 4형은 호흡기 압과 급성심근경색증 및 뇌출혈이다. 단 암진단은 계약일로부터 90일 이후부터 지원한다.
함께 판매를 시작한 ’삼성 1년 모아봄 저축 보험‘은 만기가 1년인 확정 금리형 상품으로 적용 이율은 연 3%다. 시중의 저축성 보험 경우 대부분 이율이 매달 변동되지만, 이 상품은 3% 확정 이율을 적용해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추구하는 MZ 세대들의 니즈를 반영했다.
가입 나이는 남성 20~60세 여성은 20세~65세까지다
한편, 삼성생명 관계자는 “최근 출시된 미니보험은 세분화된 고객의 니즈를 충족하고 온라인에 익숙한 MZ세대들에게 소액으로 가입 기회를 제공하는 틈새 시장용 상품이다”라며 “정보 기술 등과 결합해 꼭 필요한 위험만 보장하는 다양한 생활 밀착형 미니보험을 점차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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