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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하이마트 하이메이드 주전자 모습(사진:롯데하이마트)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롯데하이마트가 스테인레스 소재와 영국 ‘스트릭스’은 온도 조절 컨트롤러를 적용한 자체브랜드 제품 하이메이드 전기주전자를 새롭게 선보인다.
롯데하이마트가 자체브랜드 하이메이드 친환경 전기주전자를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하이메이드 친환경 전기주전자는 소형가전 전문 제조 업체 ‘비케이더블유’와 함께 개발했다.
PCR 소재는 소비자가 실제 사용하고 버린 플라스틱을 재활용한 원료이며 폐가전이나 소비재 등에서 1차로 분류된 플라스틱을 세정과 파쇄 공정을 거쳐 완제품 생산 과정에 재투입한 것이다.
해당 소재를 사용하면 폐기물 양을 절감할 수 있다. 새로운 소재 생산을 위한 에너지 사용량이 감소해 탄소 발생 저감 효과도 있다.
하이메이드 전기주전자는 실용적이고 가벼운 900mL다. 위생을 위해 주전자 내부와 뚜껑 내부에 스테인레스 소재를 사용했다.
과열방지를 위해 물이 약 100℃까지 끓으면 전원이 자동 차단된다. 영국 ‘스트릭스’은 온도 조절 컨트롤러를 적용해 품질도 안정적이다.
하이메이드 친환경 전기주전자는 전국 420여곳 롯데하이마트 매장과 온라인쇼핑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손기홍 팀장은 “하이메이드 친환경 전기주전자는 소비자와 함께 ESG경영을 실천할 수 있는 상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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