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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만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이미지(출처=CDC)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경남 신규 확진자 수가 4만명대를 넘어서며 역대 최다 일일 확진자수를 기록했다. 특히 창원에서는 1만명이 넘는 확진자가 나왔다.
17일 경남도에 따르면 전날 하루동안 도내에서 4만4539명이 코로나19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는 도내 발생규모로 일일 역대 최다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창원에서만 1만3794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이외 ▲김해 8700명 ▲양산 6167명 ▲진주 5512명 ▲거제 3237명 ▲사천 1097명 ▲통영 1066명 ▲밀양 1038명 ▲거창 677명 ▲함안 636명 ▲창녕 480명 ▲고성 436명 ▲합천 402명 ▲산천 283명 ▲함양 276명 ▲하동 270명 ▲남해 264명 ▲의룡 204명 등이다.
경남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47만 4201명으로 늘었다. 이 중 1371명이 입원치료를 받고 있으며 18만5749명이 재택치료를 받고 있다.
나머지 28만6719명은 격리해제됐으며 362명은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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