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중교통비 지원 사업 포스터(사진:서울시)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서울시가 이달 27일부터 5월 27일까지 한 달 간 ‘청년몽땅정보통’에서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하고 하반기 중 대중교통비를 지원 시작을 한다.
서울시가 사회 초년생에 내딛는 20대 초반 청년들의 교통비 부담을 덜고자 대중 교통바를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올해 예산 155억 원을 투입해 청소년에서 청년이 돼 대중교통 요금할인이 종료된 만 19세~24세 청년 15만 명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사업 참여자는 오는 27일 오전 10시~다음달 27일 오후 5시까지 시 청년정책 종합 플랫폼 ‘청년 몽땅 정보통’에서 모집한다. 선정된 이들은 대중교통 이용요금의 20% 연 최대 10만 원을 교통 마일리지로 환급받아 버스나 지하철을 탈 경우 사용할 수 있다.
선정 결과는 오는 6월 8일 공지된다. 교통 마일리지 지급은 하반기 중으로 시작될 계ㅎ획이다. 지급된 마일리지는 최대 5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한편, 김철희 단장은 “청년들에게 대중교통비 지원은 물론, 맞춤형 정책 정보를 제공해 청년들이 필요한 정책을 놓치지 않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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