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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hc치킨 해바라기 봉사활동 6기 2조 봉사단원들이 장애아동을 위한 리플렉터 키링을 만들었다.(사진, bhc치킨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장애인의날을 맞아 bhc치킨이 장애아동 및 지역아동센터에 걱정인형을 만들어 전달할 예정이다.
bhc치킨은 대학생 봉사단체인 ‘해바라기 봉사단’의 6기 2조 봉사단원이 장애 아동을 위한 걱정인형 키링 만들기 비대면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9일 밝혔다.
해당 봉사활동은 지난 13일 사회복지법인 엔젤스헤이븐이 주관한 것으로 이달 20일 장애인의날을 맞아 장애아동의 교통사고 예방과 장애아동의 권리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봉사단원들은 이날 사전에 준비된 제작 키트를 활용하여 걱정인형 리플렉터 키링을 만들었다. 리플렉터 키링은 자동차 헤드라이트 불빛 등을 반사해 어두원 환경에서도 아동들이 있는 것을 쉽게 알 수 있게 해준다.
제작된 리플렉터 키링은 해당 기관으로 전달돼 향후 장애아동과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에게 전달될 에정이다.
봉사단원들은 “걱정인형이 실제로 병원이나 아동상담센터 등에서 아이들의 수면장애나 심리치료 목적으로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다”며 “이번 활동이 장애아동들이 좀 더 밝고 건강하게 자라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bhc치킨 관계자는 “건강한 사회를 위해서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우리 사회 일원으로서 더불어 함께 사는 사회적 가치에 대해 진심어린 고민과 사회적 관심이 더욱 필요한 때”라며 “앞으로도 bhc치킨은 미래를 이끌어갈 젊은 청년들이 장애인을 비롯해 도움이 필요한 다양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사회적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봉사단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해바라기 봉사단’ 6기는 오는 12월까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직접 찾아 다양한 봉사홀동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bhc치킨는 봉사활동에 따른 소요비용을 전액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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