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슈퍼레이스, 국내 모터스포츠 최초로 최정상 드라이브 NFT 제작 출시

경제 / 김진섭 기자 / 2022-04-13 10:03:13
▲슈퍼레아스 NFT모습(사진:CJ 슈퍼레이스)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주)슈퍼레이스가 CJ올리브 네트웍스와 컬래버해 국내최초 최정상 드라이브들의 NFT를 제작 출시했다. 

 

㈜슈퍼레이스가 13일 CJ올리브네트웍스와 함께 국내 모터스포츠 최초로 2022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NFT Super 6000클래스와 최정상 드라이브들을 NFT로 제작했다고 밝혔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NFT는 타이어 휠 그래픽과 강렬한 마찰 스파크를 모티브로 제작해 다이내믹한 모터스포츠만의 매력을 담아냈다.

또한, 6000클래스에 참가하는 20명의 드라이버 프로필과 레이스 차량을 담은 ‘드라이버 카드’, 매 라운드 감동의 순간을 담은 ‘위닝 팩’, 올해 8라운드의 치열한 레이스를 통해 탄생하는 시즌‘챔피언 팩’이 순차적으로 출시된다.

오늘 출시되는 드라이버 카드 NFT는 구매 고객에게 특별한 리워드와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총 20종의 드라이버 카드가 발행되는 가운데 7종 이상 구매 고객에겐 2022년 전경기 관람권, 14종 이상 구매시 2022년 전경기 관람권과 슈퍼레이스 공식 굿즈를 증정한다.

아울러 20종 모두 구매시 2022년 전 경기 관람권 및 드라이버 옆자리에 동승해 서킷을 달려볼 수 있는 택시타임 체험 자유 이용권을 제공한다.

한정수량으로만 판매되는 드라이버 카드는 13일~내달 22일까지 메타 갤럭시아 플랫폼에서 구매할 수 있다.

모두 구매한 고객에겐 피트, 그리드워크 이벤트에 참가할 수 있는 골든티켓을 증정하는데 이달 13일~24일 사이에 구매한 고객에겐 이달 개최되는 1라운드 개막전 티켓을 증정하며 이달 25일~내달 22일 기간 구매 고객에겐 2라운드 티켓을 증정한다.

또 보유한 드라이버 카드의 선수가 실제 레이스에서 우승 시 해당 라운드 위닝팩 NFT를 에어드롭으로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추첨을 통해 택시타임 이용권 및 슈퍼레이스 공식 굿즈 상품도 제공한다.

슈퍼레이스는 2022CJ슈퍼레이스 챔피언십 NFT출시 기념으로 팬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도 준비했다. 오는 17일까지 슈퍼레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NFT출시 안내 게시물을 리그램하고 참여완료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2022시즌 NFT를 제공한다.

2022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NFT는 드라이버 카드 NFT를 시작으로 올 시즌 동안 우승장면과 치열한 순위 싸움을 펼치는 경기 주요장면, 드라이버 시야로 레이스를 만나 볼수 있는 인캠 및 레이싱 드론 영상 등동 NFT로 제작해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슈퍼레이스 NFT관련 자세한 사항은 슈퍼레이스와 메타 갤럭시아 홈페이지 그리고 CJ올리브네트웍스가 운영하는 커뮤니티 디스코드와 크립토복셀에서 확인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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