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 추세] 목요일 확진자 4주째 감소 추세 ... 14일(목) 확진자 14만8443명

사회 / 김혜연 기자 / 2022-04-14 09:48:10
[매일안전신문=김혜연 기자]코로나 확산세가 꺽인 가운데 목요일 확진자가 4주째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다. 4월 둘째주 목요일인 14일(오늘) 확진자는 14만명대를 기록했다. 지난주 목요일인 7일보다 7만여 명 줄었다.


코로나 확산은 검사 건수와 요일별 국민 생활 패턴 등으로 인해 확진자 발생 추이도 요일별로 유형화되고 있다. 

목요일 기준, 지난달 셋째주 목요일(3월 17일) 62만1204명으로 역대 최다 확진자 정점을 기록한 후 4주간 연속 내림세를 이어가고 있다. 정점 이후 연속 큰폭의 감소세를 보였다(62만1204명→39만5526명(전주 대비 63.7%)→32만683명(81.1%)22만4801명(70.1%)→14만8443명(66.0%).


이 기준을 적용하면 다음주 목요일(4월 21일) 확진자는 10만명대 아래로 줄어들 전망이다.

오늘(14일) 신규 확진자는 14만8443명이며 누적 확진자는 1600만명에 육박했다. 사망자는 318명 늘어 누적 사망자는 2만352명, 위중증 환자는 96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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