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 추세] 화요일 확진자, 4주째 감소 ... 36만2283명→35만3825명→34만7413명→26만6103명→21만755명

사회 / 김혜연 기자 / 2022-04-12 09:37:24
[매일안전신문=김혜연 기자]코로나 확산세가 꺽인 가운데 화요일 확진자가 4주째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다. 4월 두번째 화요일인 12일(오늘) 확진자는 21만여 명을 기록했다. 지난주 화요일보다 5만5천여 명 줄었다.

 

코로나 확산은 검사 건수와 요일별 국민 생활패턴 등으로 인해 확진자 발생 추이도 요일별로 유형화되고 있다.

 

화요일 기준, 지난달 셋째주 화요일(3월 15일) 36만2283명을 최다 확진자 정점을 기록한 후 4주간 연속 내림세를 이어가고 있다. 정점 이후 2주간 확진자는 적은 폭의 감소세(2%)를 보였다(36만2283명→35만3825명→34만7413명).

 

그러나 4월 들어 확진자 감소 폭은 크게 나타났다. 매주 20% 이상 줄었다(34만7413명→26만6103명→21만755명).

 

이 기준을 적용하면 다음주 화요일(4월 19일) 확진자는 10명대 중반으로 줄어들 전망이다.

 

오늘 신규 확진자는 21만755명이며 누적 확진자는 1563만5274명이며 사망자는 171명 늘어 누적 사망자는 1만9850명, 위중증 환자는 100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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