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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한루원 요천 음악분수(사진:남원시)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전북 남원시가 광한루원 요천 인근에 음악분수가 개장돼 관광객과 시민들이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남원시가 광한루원 인근 요천 고수부지에 음악분수를 설치하고 최근 개장했다고 8일 밝혔다.
분수는 화려한 조명 및 음악과 어우러진 12종류의 분수 쇼를 선사한다.
폭은 42m이며 최대 30m까지 물이 치솟아 오른다.
분수 쇼는 10월까지 개최되며 매주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저녁 7시, 8시 30분 2차례 가동한다.
한편, 시 관계자는“광한루원, 요천과 어우러진 새로운 즐길 거리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지속적으로 관광인프라를 확대해 남원을 방문하는 관광객과 시민분들께 즐거움을 드리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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