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확산세가 꺽인 가운데 수요일 확진자가 3주째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다. 4월 둘째주 수요일인 13일(오늘) 확진자는 10만명대 후반을 기록했다. 지난주 수요일보다 9만여 명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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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산은 검사 건수와 요일별 국민 생활 패턴 등으로 인해 확진자 발생 추이도 요일별로 유형화되고 있다. 요일별 확진자는 수요일에 가장 많은 확진자가 발생했다.
수요일 기준, 지난달 넷째주 수요일(3월 23일) 49만771명을 최다 확진자 정점을 기록한 후 3주간 연속 내림세를 이어가고 있다. 정점 이후 연속 큰폭(평균 74%)의 감소세를 보였다(49만771명→42만4575명→28만6270명→19만5419명).
이 기준을 적용하면 다음주 수요일(4월 20일) 확진자는 10만명대 초반으로 줄어들 전망이다.
오늘(13일) 신규 확진자는 19만5419명이며 누적 확진자는 1583만644명이며 사망자는 184명 늘어 누적 사망자는 2만34명, 위중증 환자는 101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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