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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분인 21일 아침에 일부 지역에서는 서리가 관측됐다. 경기도 용인 한 개울가 버드나무에 봄이 찾아오고 있다. /신윤희 기자 |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은 전국이 가끔 구름많고 남해안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제주도는 늦은 오후 3∼6시부터 비(산지 비 또는 눈)가 오는 곳이, 전남남해안은 밤 9∼12시에 빗방울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내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차차 구름많아지다.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고, 새벽 3~6시까지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23일에는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다.
당분간 아침 기온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0도 내외로 떨어지면서 춥겠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내외로 매우 크겠다.
오늘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내륙을 중심으로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어는 곳이 있었다.
오늘 낮최고기온은 8~15도가 되겠다.
내일 아침최저기온은 -3~7도, 낮최고기온은 8~16도, 23일 아침최저기온은 -1~7도, 낮최고기온은 9~14도로 예상된다.
오늘 아침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다.
제주도남쪽먼바다는 오늘 오후부터 23일 새벽까지, 남해동부바깥먼바다는 오늘 밤부터 내일 밤까지 바람이 35~60㎞/h(10~16m/s)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2.0~4.0m(내일 제주도남쪽바깥먼바다 5.0m 이상)로 매우 높게 일겠다.
21일 제주도남쪽먼바다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내일 오전까지 동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고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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