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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강남 고층에서 본 우면산과 관악산이 안개와 미세먼지로 인해 희미하게 보인다.(사진, 김혜연기자) |
오늘 아침까지 서해안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사고에 주의해야 한다.
오늘 밤부터 내일 사이 서해안과 남해안, 제주도에는 짙은 바다 안개가 유입되는 곳이 있겠다.
오늘(24일) 수도권과 강원영서, 충청권, 전북은 가끔 구름많겠고, 그 밖의 지역은 대체로 맑겠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5~11도, 최고기온 18~22도)보다 높겠고, 오늘과 내일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20도로 매우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18~30도가 되겠으며 내일(25일) 아침 최저기온은 10~18도, 낮 최고기온은 20~30도가 되겠다.
초미세먼지는 오늘 오전에 서울과 경기에서 나쁨 수준을 나타내겠다.
다음은 기상특보 현황이다. 발령은 어제 오전 10시 이후다.
o 건조주의보 : 대구, 서울, 경상북도(경북북동산지, 울진평지, 문경, 경주, 포항, 영덕, 의성, 안동, 상주, 칠곡, 경산, 영천, 구미), 강원도(강원북부산지, 강원중부산지, 강원남부산지, 정선평지, 삼척평지, 동해평지, 강릉평지, 양양평지, 고성평지, 속초평지, 태백), 경기도(성남, 광주, 하남, 오산, 구리, 고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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