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날씨] 서울·인천·경기 비오는 출근길... 꽃가루 조심

날씨 / 이유림 기자 / 2022-04-29 07:12:35
▲ 전국 꽃가루농도위험지수(참나무). 주황색은 '높음', 노란색은 '보통' 지수를 의미한다. (사진, 기상청 제공)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오늘(29일) 새벽부터 내리던 비는 대부분 오전에 그치지만 바람이 강하게 불어 어제보다 서늘한 날씨다.

아침 기온은 서울·인천 12도, 경기 10도 정도로 어제와 비슷하다. 낮 기온은 서울 19도, 인천·경기 17도 정도로 어제보다 다소 낮겠다.

출근시간대인 8시경에는 우산을 챙기도록 하며 서울·인천·경기의 예상 강수량은 5~20mm다.

한편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전국적으로 꽃가루농도위험지수 ‘높음’ 수준을 보이고 있어 가급적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외출 시 선글라스, 마스크 등을 착용하는 것이 좋다. 외출 후에는 손과 얼굴을 깨끗이 씻고, 취침 전 샤워를 하여 침구류에 꽃가루가 묻지 않도록 신경쓸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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