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날씨] 서울·경기·인천 흐린 날씨... 경기북부 밤늦게 빗방울

날씨 / 이유림 기자 / 2022-05-06 07:00:33
▲ 6일 전국 꽃가루농도위험지수(소나무) 현황. 빨간색은 '매우높음', 주황색은 '높음', 노란색은 '보통' 단계를 의미한다. (사진, 기상청 제공)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오늘(6일)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 지역은 가끔 구름이 끼고 저녁부터는 흐려지면서 밤늦게 경기북부에 비소식이 있다. 현재 일부 경기내륙에 안개가 끼고 있어 아침운전 유의할 필요가 있다.

아침기온은 서울 14도, 경기 12도, 인천 15도이며 낮 최고 기온은 서울 24도, 경기 25도, 인천 21도를 기록하겠다. 가끔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고 밤 늦게 경기북부에는 0.1mm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다.

경기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지만 아침 시간 서서히 걷히고 있다.

한편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 지역의 자외선지수와 꽃가루농도위험지수는 ‘높음’ 단계를 보이고 있는 만큼 자외선 차단 및 외출 후 위생에 신경쓸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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