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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고우림 인스타그램 캡처) |
각종 매체에 따르면 고경수 대구평화교회 목사는 대구 이주민 선교센터를 운영하면서 소외 계층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고 목사는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선교와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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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고우림 인스타그램 캡처) |
기독교 관련 유튜브 채널 뉴스앤조이는 지난 2020년 3월 고 목사를 소개했는데 당시 고 목사는 "이주민들이 교회로 찾아오는 것도 힘들다"며 이주민이 자주 왕래하는 현장을 찾아 마스크 등 코로나19 예방 용품을 나눠눈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고 목사는 아들의 결혼 소식이 알려진 후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예비 며느리와 아들이 모두 착하다"며 "예비 며느리는 오랫동안 유니세프 홍보대사로 일해왔고 아들도 내가 하는 이주민 사역을 도왔다"고 밝혔다.
고 목사는 또한 고우림은 개신교이고 김연아는 가톨릭 신자인 점을 언급했다. 두 사람의 종교와 관련해 "둘 다 하나님을 믿는다는 점에서 같다"며 "두 사람의 신앙이 매우 성숙한 단계는 아니지만 잘 성장해나갈 것으로 믿는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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