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론,하이브,퀀텀 등 대부분의 알트코인들도 상승세 보이고 있어...
- 리플과 보라코인은 하락세로...
- 한국 증시 3천P 회복, 0.48% 상승 마감!!
- 금일 크리스마스로 유럽권과 미국 증시 휴장!!
[매일안전신문]
금요일 저녁에 주요 암호화폐들이 상승세를 이루고 있으나 종목별로 하락세를 보이는 코인들도 있어 분위기는 어수선하게 느껴지고 있다.
이 시각 현재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1.28% 상승한 6,228만원을 기록 중이고 이더리움도 0.3% 오른 498만원 선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트론,왁스,하이브,퀀텀,가스,썸씽 등 대부분의 알트코인들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나 하락 전환하는 알트코인들도 조금씩 눈에 띄는 흐름이다.
리플과 보라코인은 1~2%대의 하락세를 보이고 있고, 도지코인은 0.45% 오른 224원에 거래되고 있다.
금요일 한국 증시는 오미크론 공포 완화, 간밤 미국 증시의 산타 랠리 기대감이 더해지면서 상승 마감했는데 전일(2998.17)보다 14.26포인트(0.48%) 오른 3012.43에 장을 마감했다.
시총 상위종목은 대부분 올랐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외에 네이버(NAVER(035420), 카카오(035720), 현대차(005380) ,삼성SDI(006400), 기아(000270), 현대모비스(012330), 포스코(POSCO(005490), 0.18%) 등도 상승했다.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1.23%)와 LG화학(-2.05%),카카오뱅크(323410)(-0.50%) 등은 하락세로 장을 마쳤다.
특히 현대차가 3% 넘게 상승했는데, 현대차는 전기차 연구개발(R&D)을 강화하고 내연기관 엔진 신모델 출시는 중단하겠다고 공식 발표, 전기차 사업 확대에 대한 투자자들의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24일 아시아 주요 증시가 혼조 마감했는데,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전일 대비 0.05%(15.78포인트) 내린 2만8782.59에 거래를 끝냈고, 중국 본토 상하이종합지수는 0.69%(25.29포인트) 내린 3618.05에 장을 마쳤다.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아 오전장만 연 홍콩 증시에서 항셍지수는 0.13%(30.12포인트) 오른 2만3223.76을 기록했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유럽권과 미국 증시는 휴장하며 이에 따른 눈치보기가 아시아 증시와 가상자산 시장에 영향을 주고 있는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어 투자에 참고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 SEC의 비트코인 현물 ETF의 출시 거부에도 불구하고 2주만에 비트코인이 5만달러를 돌파한 것은 분명 반가운 일이지만 여전히 박스권 상향 돌파에는 힘들어 하고 있는 만큼 하락 시마다 조금씩 비중을 늘리는 신중한 접근이 유효할 것으로 보여진다.
◇ 주요 암호화폐들의 현재 국제시세... 2021.12.24(금) 21:10
자료=인베스팅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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