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오스,솔라나 등 알트코인들도 대부분 상승세 보여...
- 유럽증시와 미 지수선물 상승 영향 받은 듯.
- 암호화폐도 부의 편중 심해... 상위 0.01%가 비트코인 27% 보유!!
[매일안전신문]
화요일 가상자산 시장이 반등세를 보이고 있는데, 유럽 증시의 상승과 미 증시 지수선물의 강세에 힘입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 시각 현재 업비트 기준으로 비트코인은 3% 오른 5,980만원에 거래되고 있고, 이더리움도 1.6% 상승한 494만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도지코인은 1.45% 상승 중이고 보라코인은 소폭 하락한 1,22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오스와 솔라나,트론,하이브,퀀텀 등 대부분의 알트코인들도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는데, 아시아권 증시의 상승 마감과 현재 개장 중인 유럽증시의 상승세 및 미국 지수 선물의 강세로 가상자산 시장도 힘을 받은 것으로 보여진다.
유로 스톡스 50 지수가 0.6% 상승 중이고 영국과 독일이 각각 0.72%, 0.47%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개장 전 미국 지수 선물도 DOW는 0.48% 뛴 35,100P에, 나스닥 선물도 0.68% 오른 15,734P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미국 비영리 경제 연구 조직 전미경제연구소(NBER)가 최근 공개한 보고서에 따르면, 비트코인 투자자 중 상위 0.01%에 해당하는 1만명이 전체 비트코인 유통량 중 27%에 이르는 500만 개의 비트코인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가로 약 2320억달러 규모다.
전세계 암호화폐 비트코인 유통량의 27%를 상위 0.01%인 1만명이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상위 1%가 경제적 부의 30%를 보유한 미국내 소득불평등보다 훨씬 더 심각한 불평등이다.
문제는 지나친 소유 편중이 앞으로 시장 상승 시에 더욱 큰 불균형을 가져 올 수 있다는 점이다. 비트코인이 세상에 나온지 어언 14년이 흘렀으나 지나친 쏠림과 돈세탁, 익명성 등의 해결은 전혀 나아지지 못하고 있다는 점은 계속해서 논란의 여지를 남길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의견도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 주요 가상자산들의 국제시세 ... 2021.12.21 (화) 19:20
자료=인베스팅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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