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LG전자(066570) 부장(책임)이 집합 금지 기간에 단속을 피해 몰래 영업하고,불법 유흥업소에 수시로 드나들고, 수행기사에게 장시간 대기까지 시키는 갑질까지 한 것으로 드러났다.
YTN이 3일 보도에 따르면, LG전자 A부장은 수행기사에게 장을 보게 하고, 가족이 코로나 검사를 받게 운전해달라는 등 부당한 갑질지시도 서슴지 않았다.
지난달 18일에도 지역의 거래처 관계자들을 데리고 오후 6시부터 밤 9시쯤까지 세 시간가량 해당 유흥업소에 머물렀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서울파이낸스는 LG전자는 YTN 보도에 적시된 임원은 수행기사가 있는 책임(부장) 직위이며, 자체 조사에 착수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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