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서울 동부구치소에서 여성 수용자들도 집단감염이 확인됐다.
동부구치소 7차 전수검사에서 여성 수용자 1명이 처음 확진됐고 이후 8차 전수검사에선 이 확진자와 밀접 접촉한 여성 수용자들이 무더기로 추가 양성 판정을 받았다.
모두 5명으로 같은 방 수용자 3명과 옆방 수용자 1명, 배식을 담당한 수용자 1명이다.
여성 수용자 첫 확진 이튿날 대구교도소로 긴급 이송된 여성 수용자 250여 명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동부구치소 8차 전수검사에선 남성 수용자와 출소자 3명도 추가 확진됐고, 영월교도소로 이송된 10여 명이 감염된 사실도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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