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문재인 대통령은 11일 신년사에서 코로나19 관련해 "이제는 드디어 어두운 터널의 끝이 보인다"며 "다음 달이면 백신 접종을 시작할 수 있다. 우선 순위에 따라 순서대로 전 국민이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10시 청와대 본관에서 발표한 신축년 신년사를 통해 코로나19 위기를 겪는 국민들에게 위로를 전하면서 "새해는 분명히 다른 해가 될 것"이라고 했다.
이어 "올해 우리는 온전히 일상을 회복하고 빠르고 강한 경제 회복으로 새로운 시대의 선도국가로 도약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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