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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픽사베이) |
고소인 B씨는 "2020년 6월부터 현재까지 상황과 입장을 거짓없이 있는 그대로 말씀드리겠다"며 오는 21일 서울 용산 모처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열겠다고 밝혔다.
B씨는 "민사소송과 형사 고발사건에 대한 입장도 말씀드리고자 한다"며 "잘못된 추측성 기사 또한 바로잡길 원해 기자회견을 하게 됐다"고 했다.
일요신문 등 각종 매체에 따르면 1990년대 데뷔 이후 지상파 드라마와 영화 등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여자 배우 A씨를 상대로 2020년 6월부터 2022년 7월까지 약 2년간 불륜 관계였다고 주장하는 남성 B씨가 1억1160만 원 상당의 약정금 청구 소송을 냈다.
B씨는 주장에 따르면 결혼하겠다는 말을 믿고 A씨가 요구하는 대로 생활비나 아이들 교육비, 골프 비용 등 금전적인 부분을 책임지고 차를 새로 사줬으며 결국 지난해 4월 이혼했다. 그러나 A씨는 이혼을 차일피일 미루다 지난 7월 중순 동생을 통해 일방적으로 결별을 요구했다고 주장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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