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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엄지원이 새로운 드라마에 대해 설명했다.
26일 밤 9시 5분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엄지원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새로운 드라마에 대해 엄지원은 "어머님들이 좋아하실 것 같다"며 "제 부모님은 항상 제가 어려운 것만 하고 해서 머리가 아프다 하신다"고 했다.
이어 "그래서 이해가 쉬운 가족 드라마를 준비했다"며 "주인공이 40대 중반 노처녀인데 뒤늦게 불꽃사랑에 눈뜨고 3개월만에 결혼하는 이야기"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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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
계속해서 엄지원은 "근데 그 남편이 결혼하고 10일 만에 사고로 사망한다"고 전했다. 이를 듣던 신동엽은 당황하며 "근데 그게 어머님들이 좋아할 내용이냐"고 했다.
이어 엄지원은 "그리고 남은 4명의 잘생긴 시동생들이 있다"고 설명했고 신동엽은 "갑자기 흥미진진해진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엄지원이 설명한 드라마는 새 주말 드라마 '독수리5형제를 부탁해'로 '다리미패밀리' 후속이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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