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 안정된 모습
- 테슬라와 엔비디아 강세
제롬 파월 의장이 새벽 2시40분에 연설을 시작한다. 매파적인 발언에 대한 노심초사가 엿보이며 시장은 경계하는 모습이 역력하다. 그러나 나스닥 선물이 상승 전환했고 비트코인은 하방경직을 보이며 강보합세를 유지해 어느 정도 채비를 하는 느낌을 주고 있다. 앱토스와 앵커, 칠리즈가 강세를 보이고 있고 대부분의 암호화폐들은 숨을 죽이며 큰 변동은 없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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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월 의장의 연설에 이목이 집중되는 모습이다. |
시간외거래는 마이크로소프트와 엔비디아, 테슬라가 1% 남짓 상승세를 보이는 중이며 애플과 알파벳, 아마존닷컴, 인텔, 넷플릭스는 큰 변동 없이 횡보세를 보이고 있다. 시장은 늘 미래를 겨누며 움직인다. 만약 파월 의장의 연설이 다소 부정적이더라도 시장은 빠른 회복을 보일 것으로 예상한다. 테슬라와 애플을 중심으로 상승 추세가 여전히 견조해 큰 탈은 피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업비트에서 7일 22시33분 현재 비트코인은 2926만원에 거래 중이고, 이더리움은 209만원에,이더리움클래식은 2만869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솔라나와 리플은 2만9540원과 506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한편 유가는 소폭 올라 거래 중이며 환율은 안정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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