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스닥 선물 보합권
- 제롬 파월 연설은 중립적
시장이 한산하다. 거래 대금도 부족하고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횡보세는 이어지고 있다. 위믹스가 결국 법정으로 가게 됐고 이에 급등세를 보이고 있지만 기대는 무리라는 판단이다. 과연 법정에서 어떤 결과가 나올 것이며, 투자자의 한숨을 돌릴 수 있을 건가에 대해 회의감을 느끼기 때문이다.
오늘 미국에서는 실업률이 발표될 예정이며 나스닥 선물은 보합권을 맴돌고 있다. 전반적으로는 관망세가 짙게 베어있는 양상이다. 국제 유가는 소폭 상승해 배럴 당 81.92달러에 거래 중이고, 환율은 1296.48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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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 픽사베이) |
업비트에서 2일 21시59분 현재 비트코인은 2284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173만원을, 이더리움클래식은 2만641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솔라나와 리플은 각각 1만8340원과 524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위믹스는 917원으로 38%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제롬 파월 의장의 연설은 중립적이라고 본다. 12월 FOMC에서 자이언트 스텝이 아닌 '빅스텝'의 가능성을 높였을 뿐, 실질적인 지표가 뒷받침되기 전까지는 연준의 한계는 자명할 것이다. 오늘 자정 대한민국 축구팀의 승리를 기원하며 모두에게 기분 전환이 되는 시간이 되길 간절히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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