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슬라 상승 예상
- 비트코인 3만불 공방 지속
미 지수 선물이 보합권을 오르내리며 방향을 탐색하는 듯 하다. 오늘 미국은 특별한 이슈와 발표는 없으며 현지시간 내일 공개될 CPI와 FOMC 의사록을 염두에 두며 조용한 흐름이 예상되고 있다. 조 바이든 행정부가 탄소 배출 규제안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지며 자동차 업계가 긴장하고 있다는 소식이 큰 화제가 되고 있으며, 시간외거래는 테슬라가 1% 남짓 강세를 보일 뿐 애플과 엔비디아, 알파벳 등은 보합권을 맴돌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하락세를 보이는 것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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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간외거래에서 테슬라가 1.5% 가까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리플 등은 좁은 박스권을 오르내리고 있고, 솔라나가 7% 넘는 강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3만달러를 돌파한 후 매매 공방이 계속되는 양상이다. CPI가 예상을 하회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나 뚜껑은 열어봐야 알것이다. 반드시 기억해야 할 점은 14일 공개되는 JP모건과 시티그룹, 웰스파고 등 대형 금융주의 실적이다. 은행권 위기로 어수선했던 1분기의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에 큰 관심이 쏠리고 있으며 향후 금융권 안정을 판단할 수 있는 중요한 단서가 될 것이 분명하다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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