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 당분간 험로 예상
- 테슬라,애플 상승세 보여
미 선물이 상승 전환했으나 비트코인은 하락세를 되려 키우고 있다. 실버게이트의 여진이 계속되고 있으며 리플과 이더리움 등 다른 알트코인들도 비슷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환율과 유가는 안정된 모습이며 유럽 증시도 모두 강세를 유지하고 있다. 시간외거래에서도 테슬라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엔비디아 등 주요 종목들이 상승 중이다.
암호화폐 시장의 고난은 계속되고 있다. 업계 전반의 불건전성과 불합리성이 시장의 발목을 잡는 것이다. FTX의 내재된 악재는 여전히 불투명해 주의가 필요해 보인다. 미 SEC 의장의 거듭되는 발언도 공감을 사고 있지만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가상자산 시장에 부담을 주는 것도 간과해서는 안될 사안이다.
![]() |
| ▲ 가상자산 시장은 저녁에도 힘든 시간을 겪는 모습이다. (사진=픽사베이) |
고대 그리스에서는 시간을 크로노스와 카이로스로 나누었다. 크로노스는 지나가는 시간을, 카이로스는 특별한 시간을 의미한다. 쉽지 않은 시황에 마음이 쓰리겠지만 준비하는 이에게 기회는 반드시 올 것이다. 조정을 반전의 기회로 삼아야 하겠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테슬라, 애플 등 핵심주 중심으로 바구니를 다시 채운다면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